보도자료-평택 브레인시티 ‘대장주’의 귀환… 1블록 ‘중흥S-클래스’ 회사보유분 특별 분양.jpg

 

 

 

 

평택 브레인시티 내에서도 핵심 입지로 평가받는 1블록에서 지역 대표 대단지 아파트인 ‘브레인시티 중흥S클래스’가 막바지 분양 단계에 돌입했다. 


최근 삼성전자의 P5 공사 재개와 대규모 투자 소식으로 평택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단지가 보유한 회사보유분 일부 세대가 공개되며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중흥토건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16개 동, 총 1,980가구 규모의 압도적인 위용을 자랑한다. 


전용면적 59㎡와 84㎡ 위주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으며,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4베이 판상형 및 타워형 구조를 적용해 주거 쾌적성을 높였다. 


브레인시티 내 주거단지 중에서도 손꼽히는 대규모 브랜드 단지라는 점에서 향후 지역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평가받고 있다.


단지의 가장 큰 강점은 미래지향적인 입지 여건이다. 


단지 바로 앞에는 2029년 개교를 확정 지은 카이스트(KAIST) 평택캠퍼스가 위치해 산학연 중심의 첨단 산업도시로 성장할 브레인시티의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여기에 아주대병원 예정 부지가 도보권 내에 있으며,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기지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도 가까워 완벽한 직주근접 환경을 갖췄다.


교통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인근 평택지제역(SRT·1호선)을 통해 수도권 주요 거점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2028년 예정된 GTX-A·C 노선 광역교통망이 확충되면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중흥S-클래스가 위치한 1블록은 평택동부고속화도로와 인접해 차량을 이용한 고속도로 접근성이 매우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가격 경쟁력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다. 


최근 공급되는 후속 신규 단지들과 비교했을 때 합리적인 분양가로 책정되어 실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낮췄다는 평가다. 


약 2,000가구에 육박하는 대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입주 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쾌적한 단지 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대단지 특유의 관리 효율성과 생활 편의시설 확충 측면에서도 높은 점수를 얻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브레인시티 1블록의 대표 대단지이자 카이스트 인접 입지라는 강점 덕분에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삼성전자 투자 훈풍으로 미분양 해소에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한정 수량인 회사보유분이 공개된 만큼 모델하우스 방문 예약을 통한 상담이 필수적이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브레인시티 중흥S클래스 모델하우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 중이며, 대표번호를 통한 상담으로 단지 위치와 잔여 세대, 계약금 및 중도금 등 상세한 계약 조건을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경상일보(https://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0607)